혜리 뇌수막염으로 입원, 과거 고경표-윤계상도? ‘퉁퉁부은 얼굴’ 깜짝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06 21:55
입력 2016-03-06 21:55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뇌수막염 진단을 받은 가운데, 과거 고경표와 윤계상이 뇌수막염을 앓았던 사실도 재조명받았다.
혜리와 함께 ‘응답하라 1988’에서 활약한 고경표 역시 지난 2014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아프지 말자”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경표는 퉁퉁 부은 얼굴로 피곤한 듯한 기색을 보이고 있다.
고경표 소속사 측에 따르면, 당시 고경표는 뇌수막염으로 입원해 치료를 받았다. 소속사 측은 다행히 심각한 수준이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윤계상 소속사에 따르면 당시 윤계상 또한 두통을 호소해 병원을 찾았으며, 뇌수막염 초기 진단을 받고 입원해 치료를 받았다.
한편 6일 혜리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혜리가 고열과 두통으로 응급실을 찾았고, 정밀 검사를 했다”며 “그 결과 뇌수막염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혜리가 당분간 치료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며칠간은 입원해야 할 것 같다. 혜리가 쾌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뇌수막염은 뇌를 둘러싼 얇은 막에 염증이 생기는 질병이다. 열, 두통, 오한 등의 증상이 일어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혜리 뇌수막염으로 입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