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뇌수막염 진단, 고열로 응급실행 “입원 치료 예정”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06 17:01
입력 2016-03-0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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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15일 오후 서울 도봉구 쌍문동 정의여고에서 열린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시청률 공약 팬 사인회에서 미소짓고 있다.
연합뉴스
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15일 오후 서울 도봉구 쌍문동 정의여고에서 열린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시청률 공약 팬 사인회에서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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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혜리, ’덕선이와 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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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걸스데이 혜리(왼쪽), 배우 류준열이 15일 오후 서울 도봉구 쌍문동 정의여고에서 열린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시청률 공약 팬 사인회에서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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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뇌수막염 진단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감기증상을 동반한 고열과 머리 통증으로 병원 응급실을 찾은 가운데, 뇌수막염 진단을 받았다.
6일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혜리가 정밀검사 결과 뇌수막염 진단을 받았다. 며칠간 치료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혜리는 이날 오전 9시께 고열과 머리 통증을 호소해 급히 집 근처 대학병원 응급실을 찾아 정밀검사를 진행했다.
혜리는 지난 5일 주인공으로 출연했던 tvN드라마 ‘응답하라 1988 콘서트’에 출연하고 집에서 휴식을 취했다.
한편 혜리는 5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tvN ‘응답하라 1988’ 드라마 콘서트에 참석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혜리 뇌수막염 진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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