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아 사춘기 딸, ‘사람이 좋다’ 촬영에도 무뚝뚝 ‘워킹맘의 철칙은?’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05 17:29
입력 2016-03-05 17:22
디자이너 임상아가 ‘사람이 좋다’에서 싱글맘, 워킹맘으로서 일상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디자이너로 성공적인 삶을 살고 있는 임상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사람이 좋다’에서 “일하지 않는 시간만큼은 모두 딸 올리비아에게 할애하는 것이 철칙”이라고 밝힌 임상아는 올해 12살인 딸 올리비아와 함께 식사를 했다. 하지만 사춘기가 찾아온 올리비아는 엄마 임상아의 말에 별 반응을 보이지 않고 무뚝뚝한 모습을 보였다.
임상아 딸 올리비아는 학창시절 무용을 전공한 임상아의 뒤를 따라 무용을 배우고 있다. 임상아는 “딸이 무용 레슨을 하고 집에 와서 동작을 보여준다. 내가 학교 다닐 때 다 했던 것들이다. 기분이 정말 이상하다”고 말했다.
한편 1996년 데뷔곡 ‘뮤지컬’로 큰 사랑을 받은 임상아는 1998년 돌연 은퇴를 선언한 뒤 미국으로 건너가 디자인 공부를 했다. 이후 미국에서 브랜드를 론칭하며 디자이너로 이름을 알렸다. 지난 2014년 결혼 10년 만에 이혼했다는 소식이 알려진 바 있다.
사진=MBC 사람이 좋다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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