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야’ 호야 출연, 첫 스크린 데뷔 “인피니트 멤버들 힘이 됐다… 반응 궁금해”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04 20:19
입력 2016-03-04 20:10
‘히야 호야 출연’
그룹 인피니트 멤버 호야가 영화 ‘히야’로 첫 크스린 데뷔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인피니트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4일 서울 왕십리 CGV에서 영화 ‘히야’(감독 김지연, 제작 (주)메이저타운)의 언론 배급 시사가 진행됐다. 연출을 맡은 김지연 감독과 배우 이호원(호야), 안보현, 강성미, 최대철, 강민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호야는 “멤버들이 응원의 메시지를 아직 안 남겼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평소에 멤버들이 촬영할 때 잘 되어가고 있는지 묻기도 하고 촬영장에 놀러와서 맛있는 것도 많이 사줘 힘이 됐다”라면서 “시사회 오기로 했는데 멤버들 반응이 너무 궁금하고 좋게 봐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호야는 ‘히야’에서 가수를 꿈꾸는 고등학생 동생 진호 역을 맡았다.
한편 영화 ‘히야’는 인생 잔뜩 꼬인 문제아 형 진상(안보현 분)과 가수를 꿈꾸는 열정 충만한 고등학생 동생 진호(이호원 분) 형제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안보현, 그룹 인피니트 호야, 박철민, 강성미, 최대철, 강민아 등이 출연한다. 오는 10일 개봉.
사진=더팩트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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