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리틀 베이비’ 남지현, “가려야할 곳도 가리지 않는 자연인” 무슨 뜻?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04 18:35
입력 2016-03-04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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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현 글래머 발언
포미닛 남지현의 몸매 자신감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었다.
남지현은 지난해 7월 방송된 K STAR ‘포미닛의 비디오’에서 멤버들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당시 멤버들과 대화를 나누던 남지현은 “내 별명이 자연인이었다. 가려야 할 것을 안 가려서”라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현아는 가릴 곳만 가린다. 그런데 언니는 가려야할 곳도 가리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남지현)언니가 반신욕을 할 때 놀랄 때가 많았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4일 오후 열린 새 드라마 ‘마이 리틀 베이비’ 제작발표회에서 남지현은 “제가 원래 글래머러스한 몸매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남지현이 출연하는 ‘마이 리틀 베이비’는 강력계 특별수사반 에이스였던 한 남자가 아이를 키우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남지현을 비롯 오지호, 이수경, 김민재가 출연한다. 5일부터 매주 토요일 밤 12시 40분 방송.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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