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치타, “잘 때 완전 벗고 자는 편” 털털 고백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04 18:06
입력 2016-03-04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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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치타가 털털한 매력을 뽑냈다.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독거남녀’ 특집으로 성시경, 손여은, 치타, 이국주가 출연했다.
이날 손여은은 “혼자 있을 때는 샤워하고 나온 샤워 가운 그대로 입고 잔다”고 고백했다. 러자 치타는 “저도 잘 때 벗고 자는 편이다”라며 “살하고 이불이 닿는 느낌이 좋다”고 밝혔다.
반면 이국주는 “전에 한 번 쓰러져 119가 출동한 적이 있다”며 “그 후로 옷을 다 입고 잔다”고 말했다.
한편 봄을 맞이해 화사하게 새 단장한 ‘해투3’는 시청률 상승의 바람도 함께 불러왔다. 시청률 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해투3’의 전국 시청률은 전주 대비 1.1%P 상승한 5.5%로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해피투게더’ 치타)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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