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2억 원 사기 당해… ‘지인 2명 사기혐의로 고소’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04 16:31
입력 2016-03-04 16:14
‘박미선’
방송인 박미선(48)이 지인에게 2억원 사기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이철희 부장검사)는 박미선이 사기 혐의로 정모씨와 홍모씨 등 2명을 고소했다고 3일 밝혔다.
박미선은 고소장에서 “지인관계인 정씨와 홍씨는 2013년 4월 ‘2부 이자(월 1년 뒤에 갚겠다며 박씨로부터 2억 원을 빌렸으나 갚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검찰에 따르면, 지난 2013년 4월 정씨와 홍씨는 박미선에게 ‘2부 이자(월 400만 원)를 지급하고 1년 뒤에 갚겠다’며 2억원을 빌렸다. 하지만 두 사람은 약속한 변제기인 1년이 지난 뒤에도 돈을 갚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사건을 서울 강남경찰서로 수사지휘를 내려 보낸 상태다.
검찰과 경찰은 정씨 등이 박씨에게 처음 돈을 빌릴 때부터 돈을 변제할 의사나 능력 없이 돈을 빌렸는지를 조사한 뒤 사법처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송중기♥송혜교, 기내서 포착 “부부 포스”
-
전지현, 남편과 장 보는 모습 포착 ‘우월한 비주얼’
-
“환상적 D라인” 장윤주, 역대급 만삭 화보
-
팬서비스 화끈한 아이유 “다녀올 때까지 보고있어”
-
레이양, 힙 드러낸 역대급 하의실종 “상상력 자극”
-
(영상) SNL7 양정원, ‘19금 필라테스’란 이런 것..신동엽 ‘현혹’
-
[헐!리우드] ‘미스 엉덩이’ 수지 코르테즈, 해변에서 훌러덩? ‘경악’
-
정글의 법칙 설현, 바다에서 모닝 샤워..물속에서도 환상 몸매 ‘남심 올킬’
-
송중기, 사생활 유출 “전 여친, 사진 유포”
-
안젤리나 졸리, 키 173cm에 몸무게 35kg ‘앙상한 몸매’ 충격
-
설리, 침대키스 사진 공개 ‘점점 높아지는 수위..어디까지?’
-
대륙도 놀란 클라라의 볼륨감 ‘엄청나’
-
걸그룹 멤버, 과거 성인영화 출연 ‘주연배우로 활약’ 누군가 보니
-
‘나는 창녀다’ 의상 입은 아이돌, PD의 배려?
-
카일리 제너, ‘역대급 하의실종’ 속옷도 안 입고 망사만? 경악 패션
-
한예슬, 전주 등장 ‘스쿨룩인데 섹시해..’ 행사장 초토화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