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포토] 패션쇼 런웨이, 온몸 보라색으로 염색한 강아지 눈길 수정 2016-03-04 14:43 입력 2016-03-04 14:43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쇼에서 패션 브랜드 ‘마니시 아로라’의 2016-2017 가을/겨울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보라색으로 염색한 강아지를 들고 런웨이에서 걷고 있다.AFP 연합뉴스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쇼에서 패션 브랜드 ‘마니시 아로라’의 2016-2017 가을/겨울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보라색으로 염색한 강아지를 들고 런웨이에서 걷고 있다.사진=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하이닉스 투자 대박’ 전원주 “억울해…왜 이렇게 살았나” 심경 토로 유병재, 수술 후 50㎏대 됐다… 몰라보게 수척해진 안타까운 근황 홍현희, 처음 본 시민에 70만원 헤드폰·순금까지 선물…이유 있었다 “사람 잘못 뽑으면 작살” 박명수, ‘정치색 논란’에 입장 밝혔다 보리가 머리 핥던 ‘츄파춥스님’…30억원 기부하고 떠났다 많이 본 뉴스 1 시내버스서 10대 청소년 흉기에 목 찔려… 가해자도 10대 2 “오지 마” 경고에도 1만명 ‘우르르’…19명 사망한 ‘유명 관광지’ 3 “모두 피해!” 하늘 뒤덮은 ‘이것’에 아수라장…중국 ‘충격 근황’ 4 “고속도로 운전 중 핸들서 ‘양손’ 다 뗐다”…40초 만에 트럭에 ‘쾅’, 무슨 일 5 “8만원에 유사성행위 되냐” 물어 종업원 보냈더니 손님이 경찰관… 法 “함정수사 아냐”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남자는 모른다”…여성이 차마 못 말한 성생활 10가지 5분 이상 “미사일 들이더니 잠수함까지?”…모로코, K방산 3종 저울질 [밀리터리+] 5분 이상 “트럼프, 한국에 핵무기 배치해야”…美전문가들 섬뜩한 주장, 배경은? [밀리터리+] 5분 이상 폴란드에 핵무기 배치?…“트럼프 행정부, 나토 핵 공유국 확대 검토” [핫이슈] 3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