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포토] 브이라인으로 파인 의상…드러난 실루엣 수정 2016-03-04 14:10 입력 2016-03-04 14:10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쇼에서 패션 브랜드 ‘바바라부이’의 2016-2017 가을/겨울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AFP 연합뉴스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쇼에서 패션 브랜드 ‘바바라부이’의 2016-2017 가을/겨울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할머니와 손자의 키스?”…75세 여배우 ‘10대 연기’ 논란 박미선 “평생 걸려 싸워야 하니까…” 모두 놀라게 한 근황 전현무, ‘돌싱’ 황재균에 연애 조언하다 돌직구 “그냥…” 박재범, 16년 만에 2PM 탈퇴에 대해 입 열었다 ‘최강 주량’ 자랑하더니…이재룡, 음주운전 사고 후 도주 “지인 집에서 검거” 많이 본 뉴스 1 오리 잡았더니 260만원어치 황금 ‘와르르’…뱃속에 10g 숨어있었다 2 “쓰레기봉투서 ‘5만원권 500장’ 발견…현금다발 주인 찾습니다” 3 ‘최강 주량’ 자랑하더니…이재룡, 음주운전 사고 후 도주 “지인 집에서 검거” 4 빈집서 이불 덮고 자고 있는 지명수배자 발견…순찰 중이던 경찰에 덜미 5 출산 때도·아이 응급실 때도 화장실…하루 5번 ‘화캉스’ 남편, 결국 이혼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기름값 오른다고? 어쩌라고”…배 째라는 뻔뻔한 트럼프, 한국은 직격탄 [핫이슈] 5분 이상 미군 1만 명 한꺼번에 사망할 뻔…“이란 폭격기, 2분 거리 남기고 격추” [밀리터리+] 5분 이상 “이란 드론 방어? 우리가 도와줄게”…젤렌스키 중동서 ‘존재감’ 키우는 이유 [핫이슈] 4분 분량 트럼프 “여자애는 이렇게 해야”…‘미성년 성폭행 의혹’ 사실, FBI 문서 공개 파장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