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포토] 브이라인으로 파인 의상…드러난 실루엣 수정 2016-03-04 14:10 입력 2016-03-04 14:10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쇼에서 패션 브랜드 ‘바바라부이’의 2016-2017 가을/겨울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AFP 연합뉴스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쇼에서 패션 브랜드 ‘바바라부이’의 2016-2017 가을/겨울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주 괜찮나” 건강이상설에 불화설까지…유튜브 제작진, 하차 이유 밝혔다 “재벌인 줄 정말 몰랐다”…박준형이 말 걸었는데 ‘정의선 누나’ “무료 간병인” 악플 시달리던 송지은…박위 논란에 결국 ‘미코 진’ 우지원 딸, 16살 때 사진 보니…성형? vs 살 빠진 것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 많이 본 뉴스 1 “제작진 전원 하차” 전원주 유튜브에 무슨 일?…‘치매 전단계’ 진단 재조명 2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 3 “60대 사장이 술 먹여 반복 성폭행” 한식당 20대 종업원 신고… 한국인 업주, 인니→한 4 “전원주 괜찮나” 건강이상설에 불화설까지…유튜브 제작진, 하차 이유 밝혔다 5 “박쥐처럼 매달려 25분”…15m 상공서 멈춘 놀이기구, 4억원씩 배상받는다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中은 원유 사고, 유조선 또 피격…트럼프 계산 꼬였다 5분 이상 이스라엘도 한국에 손 내밀까…“3년간 30년 치 탄약 소진” 5분 이상 지붕 날아가고 자동차 뒤집히고…‘슈퍼셀 토네이도’에 佛 마을 쑥대밭 3분 분량 “푸틴의 ‘킬러 드론’에 민간인 첫 사망”…러시아군 처벌 불가능한 이유는?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