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손여은, 예능감 폭발 ‘수줍은 듯 뻔뻔 매력’ 시청률도 상승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04 11:33
입력 2016-03-04 11:33
1
/5
해피투게더3 손여은, 예능감 폭발 ‘수줍은 듯 뻔뻔 매력’ 시청률도 상승
‘해피투게더3 손여은’
배우 손여은이 수줍은 듯 뻔뻔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는 ‘독거남녀’ 특집으로 성시경, 손여은, 이국주, 치타가 출연해 은밀하고 유쾌한 사생활 토크로 안방극장에 웃음 폭탄을 투하했다. 특히 이날은 게스트 하우스 컨셉으로 세트를 이전하고, 인턴MC로 엄현경을 영입해 ‘해피 하우스’를 열어 한층 화사해진 분위기를 선보였다.
이 가운데 8년만에 예능에 출연하는 손여은은 인턴MC 엄현경을 위협할만한 특급 활약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손여은은 “8년전 ‘스타 골든벨’에 출연했을 당시 쥬얼리의 ‘One more time’를 추고 네티즌들의 호된 악플에 시달렸다”며 그 날 이후 예능 트라우마가 생겼음을 고백했다. 그러나 정작 음악이 흘러나오자, 8년 전과 같이 과도한 깜찍 표정으로 ‘One more time’ 댄스를 추며 엉뚱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 손여은은 “집에서 10일 정도 안 나온 적도 있다”면서 자취생활 11년차 독거녀다운 혼자 놀기 스킬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2중인격 피아노 연주를 선보인 것. 손여은은 기분이 좋을 때는 ‘토토로’의 주제곡을 연주하고, 기분이 안 좋을 때는 베토벤의 ‘운명’을 연주한다며 영혼을 담은 피아노 연주로 웃음을 터뜨렸다.
뿐만 아니라 손여은은 자신의 이름을 무용으로 묘사하는 ‘네임댄스’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웃음으로 초토화시켰다.
한편 봄을 맞이해 화사하게 새 단장한 ‘해투3’는 시청률 상승의 바람도 함께 불러왔다. 시청률 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해투3’의 전국 시청률은 전주 대비 1.1%P 상승한 5.5%로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송중기♥송혜교, 기내서 포착 “부부 포스”
-
전지현, 남편과 장 보는 모습 포착 ‘우월한 비주얼’
-
“환상적 D라인” 장윤주, 역대급 만삭 화보
-
팬서비스 화끈한 아이유 “다녀올 때까지 보고있어”
-
레이양, 힙 드러낸 역대급 하의실종 “상상력 자극”
-
(영상) SNL7 양정원, ‘19금 필라테스’란 이런 것..신동엽 ‘현혹’
-
[헐!리우드] ‘미스 엉덩이’ 수지 코르테즈, 해변에서 훌러덩? ‘경악’
-
정글의 법칙 설현, 바다에서 모닝 샤워..물속에서도 환상 몸매 ‘남심 올킬’
-
송중기, 사생활 유출 “전 여친, 사진 유포”
-
안젤리나 졸리, 키 173cm에 몸무게 35kg ‘앙상한 몸매’ 충격
-
설리, 침대키스 사진 공개 ‘점점 높아지는 수위..어디까지?’
-
대륙도 놀란 클라라의 볼륨감 ‘엄청나’
-
걸그룹 멤버, 과거 성인영화 출연 ‘주연배우로 활약’ 누군가 보니
-
‘나는 창녀다’ 의상 입은 아이돌, PD의 배려?
-
카일리 제너, ‘역대급 하의실종’ 속옷도 안 입고 망사만? 경악 패션
-
한예슬, 전주 등장 ‘스쿨룩인데 섹시해..’ 행사장 초토화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