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시청률, 24.1%… 또 자체최고 경신 ‘송중기·송혜교 키스 효과’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04 10:12
입력 2016-03-04 10:02
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태양의 후예> 4회는 24.1%(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일 3회가 기록한 23.4%보다 0.7% 포인트 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날 ‘태양의 후예’ 제작진은 지난 3일 방송된 송중기-송혜교의 와인 키스신 고화질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시진(송중기)과 강모연(송혜교)이 와인을 마시다 키스를 나누는 장면이 담겨 있어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제작진은 “시작부터 빨랐던 시진과 모연의 러브 라인은 키스신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물살을 탈 예정이다. 반대되는 신념에 하루에도 여러 번 부딪히는 시진과 모연이 어떤 로맨스를 펼치게 될지 지켜봐 달라”며 “와인 키스는 달달함의 시작일 뿐이다”라고 귀띔해 이제 막 시작된 이들의 로맨스에 기대감을 더했다.
사진제공= 태양의후예 문화산업전문회사 & NEW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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