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쿠야 강지영, “바람피워 헤어진 첫사랑, 죽이고 싶더라” 과거 충격 발언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03 00:17
입력 2016-03-03 00:07
보이그룹 크로스진 멤버 타쿠야와 카라 출신 배우 강지영이 영화에서 만났다.
크로스진의 소속사 아뮤즈 측은 2일 “타쿠야가 최근 일본 영화 ‘짝사랑 스파이럴’에서 극 중 소연(강지영 분)을 좋아하게 되는 친구 하지메 역을 맡아 오랜만에 가수에서 배우로 나섰다”고 밝혔다.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강지영의 과거 첫사랑 발언이 다시 화제다. 강지영은 과거 KBS ‘청춘불패2’에 출연해 “중학교 2학년 때 첫사랑 오빠와 사귀었는데 남자가 바람을 피워 헤어졌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강지영은 “헤어진 지 얼마 안 돼 다른 여자와 팔짱 끼고 가는 것을 봤다”며 “가슴이 아픈 게 아니라 그 오빠를 죽이고 싶더라”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타쿠야 강지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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