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피로에 좋은 체조, 레이양 ‘선 강아지 자세’ 뭐길래?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02 11:12
입력 2016-03-02 11:12
만성 피로에 좋은 체조가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피트니스 강사 레이양의 ‘요트니스’ 운동법이 다시금 화제다.
최근 JTBC ‘신인류 식품관’에 출연한 레이양은 일명 ‘요트니스’(요가와 피트니스를 결합한 운동)를 소개했다.
레이양이 적극 추천하는 ‘요트니스’ 운동법은 바닥에 엎드린 후 양손을 허리에 붙여 기역자로 만든다. 그 다음 상체를 천천히 들어올리며 ‘선 강아지 자세’를 취하면 된다.
이 동작을 선보인 레이양은 “‘선 강아지 자세’는 팔뚝 살 제거에 좋다”고 소개하며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꾸준히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만성 피로에 좋은 체조, 레이양)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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