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정가은, “생활에 지쳐서 잠시..” 과거 스폰서 제의 언급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02 09:25
입력 2016-03-02 09:22
‘택시’ 정가은이 화제인 가운데, 정가은이 과거 스폰서에 대해 언급한 것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정가은은 과거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5년 전 낯선 사람에게 전화가 걸려와 호텔 로비에서 만남을 가진 적이 있는데 이른바 스폰서 제의여서 거절했다”며 운을 뗐다.
이어 정가은은 “부모 반대에도 불구하고 연기자가 되기 위해 부산에서 혼자 서울로 올라와 어려운 생활에 지쳐 잠시나마 흔들렸다”고 덧붙였다.
특히 정가은은 “큰소리치며 거절했지만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잘했어’가 아닌 ‘잘한 거겠지?’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정가은은 1일 방송된 tvN ‘택시’에서 남편과의 연애스토리부터 혼전 임신 이야기까지 속 시원히 공개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택시’ 정가은)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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