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하니, “걸그룹과 어울리지 않는 목소리”
이보희 기자
수정 2024-09-09 17:07
입력 2016-02-29 18:38
28일 방송된 MBC ‘일밤 복면가왕’에서는 24대 가왕을 뽑는 결승전 무대가 펼쳐졌다. 그 결과 음악대장이 성냥팔이 소녀를 꺾고 3연승을 질주했다. 그리고 공개된 성냥팔이 소녀의 정체는 놀랍게도 하니였다.
하니는 “원래 재지(jazzy)한 노래를 좋아한다”며 “걸그룹과 어울리지 않는 목소리라고 해서 데뷔 후에 창법을 바꿔야 했다. 익숙지 않은 창법으로 노래를 부르다보니 무대에서 실수도 했다. 음이탈이 나면서 무대 공포증이 생겼다. 사람들 앞에서 노래하는 게 무서워졌는데 그런 공포증을 없애고 내 목소리로 노래하고 싶어서 출연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송중기, 드라마 1회당 출연료는 얼마?
▶“여기 90%와 해봤다” AV스타의 충격 인증샷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