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시상식’ 이병헌, 아내 이민정 “남편 해외 일정 불안하지 않아”
이보희 기자
수정 2024-05-20 15:43
입력 2016-02-29 17:32
아카데미 시상식 시상자로 나선 배우 이병헌이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이병헌의 아내 이민정의 과거 발언도 재조명받고 있다.
이병헌과 결혼한 후에도 활발한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이민정은 과거 드라마 기자간담회에서 “해외 일정이 대부분인 이병헌과의 만남에 불만은 없느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민정은 “지금은 해외 일정이 많은 점이 오히려 좋다. 내가 촬영 중이라 어차피 시간이 없으니 더 잘 된 것 같다”고 답했다. 특히 “특별히 불안한 마음도 전혀 없다”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병헌은 28일(현지시각) 미국 LA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콜롬비아 출신의 미녀배우 소피아 베르가라와 함께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이병헌은 “중동에서 터키를 거쳐 1차 세계대전까지, 이 세계 각지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들은 국적을 뛰어넘어 우리의 인간으로서의 공통점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외국어영화상 후보작입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병헌은 외국어영화상의 후보에 오른 작품들을 영상과 함께 직접 소개했다. 이어 ‘사울의 아들’로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한 라즐로 네메스 감독에게 오스카 트로피를 전달하며 환한 미소로 축하를 건넸다.
사진 = 서울신문DB (‘아카데미 시상식’ 이병헌)
연예팀 seoulen@seoul.co.kr
▶송중기, 드라마 1회당 출연료는 얼마?
▶“여기 90%와 해봤다” AV스타의 충격 인증샷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