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감독상은 나의 것’ 주먹 불끈 준 알레한드로 이냐리투
수정 2016-02-29 16:38
입력 2016-02-29 16:20
2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진행된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레버넌트’로 감독상을 수상한 알레한드로 이냐리투 감독이 주먹을 불끈 쥐고 수상소감을 말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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