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하니, ‘걸그룹 자존심 세워’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01 00:12
입력 2016-02-29 16:00
28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우리동네 음악대장’의 왕좌를 노리는 4명의 도전자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성냥팔이소녀는 최종라운드까지 진출해 음악대장과 대결을 펼쳤다. 결과 80대 19라는 압도적인 표차로 음악대장이 승리했다.
성냥팔이소녀의 정체는 걸그룹 EXID의 하니로 밝혀졌다. 김성주는 하니를 두고 “밀젠코 마티예비치를 꺾은 성냥팔이소녀가 바로 EXID의 하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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