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섹시한 비키니’ 클라우디아 로마니, 마이애미 해변 포착 ‘민망한 뒤태’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2-29 23:12
입력 2016-02-29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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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 닷컴은 28일(현지시각) 이탈리아 출신 모델 클라우디아 로마니가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사진에는 클라우디아 로마니가 블랙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내며 해변을 거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클라우디아 로마니가 허리를 숙여 수건을 줍는 아찔한 뒤태도 포착됐다.
한편 클라우디아 로마니는 남성지 GQ, 맥심 등에서 표지모델로 활약하며 유명해졌다. 2006년 남성잡지 FHM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100인으로 선정된데 이어 2012년에는 VH1서 가장 섹시한 비키니 모델로 선정된 톱모델이다.
사진=TOPIC/Splash News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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