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중계’ 설현, 167cm+47kg..자신 있는 부위는 바로 ‘이것’
이보희 기자
수정 2023-04-20 16:39
입력 2016-02-28 14:32
‘연예가중계’ 설현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설현이 자신 있는 몸매 부위를 언급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설현은 지난해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 가장 예쁜 몸을 가진 미녀 스타 9위에 선정됐다.
설현은 베이비 페이스와 글래머러스함을 지녀 아이돌 최강 몸매로 손꼽히고 있다. 게다가 167cm 키에 47kg 몸매와 입체감까지 남다른 바스트를 소유, 몸매종결자라 불리고 있는 상황.
또 설현은 최근 한 방송에서 가장 자신 있는 부위를 ‘힙’이라고 꼽은 바 있다. 더불어 설현은 지난 2013년엔 19세였음에도 불구, 남성 잡지 표지 모델로 뽑혀 매혹적 관능미를 뽐내기도 했다.
한편 설현은 지난 27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했다. 이날 ‘연예가중계’에서 설현은 광고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인터뷰를 진행했다.
‘연예가중계’ 설현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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