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금사월, 궁지 몰린 박세영-손창민...윤현민 구한 전인화 ‘결말 궁금증 폭발’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2-27 17:58
입력 2016-02-27 17:58
‘내 딸 금사월’
‘내 딸 금사월’이 종영까지 2회 만을 남겨둔 가운데 50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27일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오혜상 넌 살인자야 절대 용서할 수 없어”라는 주오월(송하윤)의 음성이 나온다. 그러자 오혜상은 “헛소리 지껄이지마 주세훈. 여기 있는 주오월. 당신 동생이잖아”라고 외쳤다.
이어 오혜상은 판사 앞까지 달려나갔고 “이 재판은 처음부터 여동생의 사주를 받고 허위 사실에서부터 시잔된거다. 이 재판은 무효다”라고 소리쳤다.
병원에 격리된 오혜상의 도주하는 모습도 담겼다. 오혜상은 병원을 찾아온 지애(도지원)을 뒤로한 채 도망쳤고, 주세훈(도상우)은 걱정하는 “무슨 일이 있이 있어도 반드시 재판장에 다시 세울겁니다”라며 분노했다.
금사월(백진희)은 “이제 혜상이는 어떻게 되는거냐?”고 물었고, 주오월은 “도망쳐봤자 너는 이제 독안에 선 쥐야”라며 죄를 반드시 벌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웠다.
강만후(손창민)도 궁지에 몰렸다. 주세훈은 강찬빈(윤현민)에게 “천비궁 경합에 쓰일 소나무가 어젯밤에 불타버린 사실을 알고 있느냐”고 했다.
단번에 강만후를 의심한 강찬빈은 “아버지 아니지 않냐. 아버지가 아니라고 말해달라. 아버지”라고 물었고, 강만후는 대답 대신 강찬빈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대답을 대신했다.
이후 강만후는 부실공사 현장에서 “내일 서울시에서 시찰을 한다고? 하루이틀만 버티면 된다고 하루이틀”이라며 전전긍긍했다.
밤늦게 같은 공사장을 찾은 강찬빈은 무너지는 건물 안에 갇힐 위기에 처했다. 이를 본 신득예(전인화)는 “찬빈아 네가 여기 왜? 찬빈아 위험해”라며 몸을 던져 강찬빈을 구했다. 강찬빈은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신득예를 바라봐 앞으로 전개될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사진=MBC ‘내 딸 금사월’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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