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박유환, 형 박유천 편지 보자마자 “아..” 말 잇지 못해 ‘오열’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2-27 00:50
입력 2016-02-26 23:39
2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에서는 대망의 마지막 여덟 번째 이야기로 김병만, 이종원, 환희, 이장우, 이성열, 박유환, 황우슬혜, 보라가 정글에서 생존했다.
이날 ‘정글의 법칙’ 제작진은 생존 마지막밤을 맞아 병만족에게 선물을 건넸다. 바로 가족들의 편지였다.
친형인 JYJ 멤버 박유천의 편지를 받은 박유환은 “아…”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이어 그는 옆에 앉은 환희에게 대신 읽어달라고 부탁했다.
환희는 편지를 읽기 시작했다. 편지는 “유환아 형이다. 우선 너의 첫 예능 진심으로 축하한다. 그것도 내가 제일 좋아하는 ‘정글의 법칙’이라니”라고 시작했다.
이어 박유천은 박유환에게 “형도 형의 자리에서 열심히 할 테니, 너도 너의 자리에서 열심히 해줘. 때론 상처 나고 아파 걸을 수 없을지라도, 너의 가족 생각하며 힘내줘”라고 동생을 따뜻하게 격려했다. 이에 박유환은 눈물을 펑펑 흘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박해미 남편 음주운전’...가족 때문에 구설 오른 스타들★
-
한혜진, 역대급 속옷 화보 공개에 전현무 반응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사진 공개 ‘달라진 이미지’
-
유재석♥나경은 둘째 임신, 아들 지호 모습 공개
-
고현정, 엄마와 분위기까지 닮은 아이들 ‘훈남훈녀로 자랐네’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2500만원 들여 성형한 김성은 “뼈를 깎는 고통”
-
한혜진♥기성용 딸 최초 공개 ‘아빠 유전자만 쏙’
-
김호진♥김지호 부부, 중학생 딸 ‘급이 다른 미모’
-
“추사랑 품은” 야노 시호, 만삭 누드 화보 공개
-
김보연 “전노민과 이혼 후 우연히 마주친 곳이..뺨에 경련”
-
‘송중기♥’ 송혜교 신혼일상 공개 ‘잠에서 막 깬듯’
-
한혜진, 차우찬 결별 보도 하루 전 올린 사진
-
지드래곤♥이주연, 동영상 이어 사진 증거 속출 ‘투샷만 없을뿐?’
-
송중기♥송혜교, 기내서 포착 “부부 포스”
-
SNS서 난리난 아이유 영상 “나 재수없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