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 연봉자 52만명…국무총리, 장관 연봉 알아보니?

장은석 기자
수정 2016-02-25 17:45
입력 2016-02-25 17:45
억대 연봉자 52만명..출처=서울신문DB
억대 연봉자 52만명…국무총리, 장관 연봉 알아보니?

억대 연봉자 52만명

전체 근로자 중 3.2%인 52만 6689명이 1억원 이상의 연봉을 받는다는 국세청 자료가 발표된 가운데 국무총리 등 고위 공직자들의 연봉도 공개됐다.


25일 공무원 보수 수당 규정에 따르면 황교안 국무총리는 올해 1억 6436만 6000원의 연봉을 받는다.

부총리와 감사원장 연봉은 1억 2435만 2000원, 장관(급)의 연봉은 1억 2086만 8000원이다. 인사혁신처장·법제처장·국가보훈처장·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1억 1912만 3000원, 차관(급)은 1억 1738만 3000원을 받는다.

한편 정부는 올해 공무원 총 보수를 전년 대비 3%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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