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일베 논란, 안재홍 “그런 곳 들어갈 사람 아냐” 단호
이보희 기자
수정 2023-09-04 11:26
입력 2016-02-25 09:43
‘류준열 일베 논란’
배우 안재홍(30)이 최근 불거진 류준열 일베 논란을 언급했다.
안재홍은 23일 오후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이날 논란이 된 일베 관련 논란에 대해 “내가 아는 준열이는 그런 곳(일베)에 들어갈 사람이 아니다”라며 “뭔가 착오가 있었을 것”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안재홍과 류준열은 지난달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형제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후 두사람은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편을 통해 열흘간 아프리카 여행을 함께하기도 했다.
이날 류준열은 과거 자신의 SNS에 절벽을 오르는 듯한 사진과 함께 “엄마 두부 심부름가는 길”이라는 글을 올린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두부’와 절벽을 연결지어 사용하는 것이 ‘일베’에서 고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하는 표현이라며 ‘일베 유저’라는 의혹이 제기된 것이다.
논란이 커지자 류준열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는 일베가 결코 아니고, 일베 언어를 사용한 적이 없습니다. 팬 여러분께 저를 좋아해주시는 마음이 부끄러울 일을 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하지 않을 것임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사진=tvN ‘꽃보다 청춘’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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