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승, SNS 다보고 있다? 인스타그램서 ‘좋아요’... 팬들 해명요구엔 침묵
김민지 기자
수정 2016-03-14 16:09
입력 2016-02-23 14:46
23일 오후 장현승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사용했다. 그는 해외 아티스트로 보이는 여성의 사진과 춤을 추는 모습 등 총 3장의 사진에 ‘좋아요’ 표시를 눌렀다.
팬들은 문제가 된 태도 논란에 사과나 해명을 요구하고 있지만, 장현승과 소속사 측은 23일 오후까지도 묵묵부답으로 일관 중이다.
현재 장현승의 인스타그램에는 피드백을 요구하는 팬들의 댓글이 가득하다. 그는 팬들의 피드백 요청에 어떠한 반응도 보이지 않은 채 다른 사진에 ‘좋아요’를 누르며 팬들의 심기를 또 다시 건드렸다.
물론 SNS는 지극히 개인적인 것이고, 본인의 자유에 따라 언제든 즐길 수 있다. 하지만 장현승 태도 논란에 대한 해명을 기다리는 ‘현재 이 시점’이라는 점 때문에 팬들의 분노는 더욱 커지고 있다.
사진=장현승 인스타그램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관련기사
-
송중기♥송혜교, 기내서 포착 “부부 포스”
-
전지현, 남편과 장 보는 모습 포착 ‘우월한 비주얼’
-
“환상적 D라인” 장윤주, 역대급 만삭 화보
-
팬서비스 화끈한 아이유 “다녀올 때까지 보고있어”
-
레이양, 힙 드러낸 역대급 하의실종 “상상력 자극”
-
(영상) SNL7 양정원, ‘19금 필라테스’란 이런 것..신동엽 ‘현혹’
-
[헐!리우드] ‘미스 엉덩이’ 수지 코르테즈, 해변에서 훌러덩? ‘경악’
-
정글의 법칙 설현, 바다에서 모닝 샤워..물속에서도 환상 몸매 ‘남심 올킬’
-
송중기, 사생활 유출 “전 여친, 사진 유포”
-
안젤리나 졸리, 키 173cm에 몸무게 35kg ‘앙상한 몸매’ 충격
-
설리, 침대키스 사진 공개 ‘점점 높아지는 수위..어디까지?’
-
대륙도 놀란 클라라의 볼륨감 ‘엄청나’
-
걸그룹 멤버, 과거 성인영화 출연 ‘주연배우로 활약’ 누군가 보니
-
‘나는 창녀다’ 의상 입은 아이돌, PD의 배려?
-
카일리 제너, ‘역대급 하의실종’ 속옷도 안 입고 망사만? 경악 패션
-
한예슬, 전주 등장 ‘스쿨룩인데 섹시해..’ 행사장 초토화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