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송중기 태양의 후예, 여전한 우윳빛 피부 “군인들이 관리 더 열심”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2-23 09:23
입력 2016-02-22 18:31
22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KBS2TV 새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극본 김은숙 김원석, 연출 이응복 백상훈)의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송혜교 송중기 진구 김지원 온유가 참석했다.
이날 ‘태양의 후예’ 제작발표회에서 송중기는 군대를 다녀왔음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깨끗한 우유빛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피부 관리 비결에 대해 “많은 분들이 군대 갔다오면 피부가 상한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엔 군인들이 제일 열심히 한다. 웬만한 남자들 스킨하거나 안하는데 세, 네가지 이상 쓰는 게 군인이다. 더욱 더 피부를 가꾸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평소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로 유명한 송혜교는 “어렸을 때 좀 귀찮아서 관리를 안했는데 친한 분들이 20대 관리 안하면 30대에 나타난다고 하더라. 그런데 나타나더라. 지금은 열심히 하고 있다”며 “쉬는 날이면 피부과나 스킨 케어실 가서 관리 받고, 촬영할 때 팩 가져가서 자기 전에 팩 붙이고 자고 꼼꼼하게 스킨, 로션, 크림, 에센스 다 바른다”고 솔직하게 피부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태양의 후예’는 전쟁과 질병으로 얼룩진 우르크라는 극한의 가상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이 시대 젊은이 유시진(송중기), 강모연(송혜교), 서대영(진구), 윤명주(김지원) 등의 이야기를 그려갈 휴먼멜로드라마다. 오는 24일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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