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실 송일국, 삼둥이 어린 시절 공개 “이때로 돌아가 주겠니” 사진보니 ‘깜찍’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2-21 11:30
입력 2016-02-21 11:30
‘장영실 송일국’
드라마 ‘장영실’에서 활약 중인 배우 송일국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차 후 삼둥이의 모습을 공개하며 슈돌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송일국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꼬물꼬물 삼둥이. 이때로 다시 돌아가 주겠니”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갓난 아기 시절 삼둥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대한, 민국, 만세는 나란히 누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송일국의 휘파람 소리에 옹알이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20일 방송된 ‘KBS1 대하드라마 장영실’에서는 장영실(송일국)과 관측소 사람들이 죽음을 맞이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장희제(이지훈)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진 장영실은 도성을 떠나 지방에서 봇짐장수로 살아가며 은둔생활을 시작했다.
사진=송일국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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