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사월 송하윤, 안내상과 재회 ‘눈물의 부녀 상봉’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2-21 11:38
입력 2016-02-21 11:23
20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는 부녀지간인 안내상(주기황)과 송하윤(이홍도)이 극적으로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세영(오혜상)은 최대 위기를 맞았다. 송하윤을 죽인 가장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어 경찰 조사에 넘겨진 것.
하지만 사실은 살아 있던 송하윤은 박세영을 응징하려 하는 도상우(주세훈)을 돕기 위해 그를 찾아갔다. 도상우는 송하윤의 생존 사실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송하윤은 오랜 시간 만나지 못했던 아버지 안내상도 만나게 됐다. 죽은 줄로만 알았던 딸이 눈 앞에 나타나자 안내상은 믿기지 않는 듯 송하윤의 얼굴을 만지다 눈물을 터뜨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송중기♥송혜교, 기내서 포착 “부부 포스”
-
전지현, 남편과 장 보는 모습 포착 ‘우월한 비주얼’
-
“환상적 D라인” 장윤주, 역대급 만삭 화보
-
팬서비스 화끈한 아이유 “다녀올 때까지 보고있어”
-
레이양, 힙 드러낸 역대급 하의실종 “상상력 자극”
-
(영상) SNL7 양정원, ‘19금 필라테스’란 이런 것..신동엽 ‘현혹’
-
[헐!리우드] ‘미스 엉덩이’ 수지 코르테즈, 해변에서 훌러덩? ‘경악’
-
정글의 법칙 설현, 바다에서 모닝 샤워..물속에서도 환상 몸매 ‘남심 올킬’
-
송중기, 사생활 유출 “전 여친, 사진 유포”
-
안젤리나 졸리, 키 173cm에 몸무게 35kg ‘앙상한 몸매’ 충격
-
설리, 침대키스 사진 공개 ‘점점 높아지는 수위..어디까지?’
-
대륙도 놀란 클라라의 볼륨감 ‘엄청나’
-
걸그룹 멤버, 과거 성인영화 출연 ‘주연배우로 활약’ 누군가 보니
-
‘나는 창녀다’ 의상 입은 아이돌, PD의 배려?
-
카일리 제너, ‘역대급 하의실종’ 속옷도 안 입고 망사만? 경악 패션
-
한예슬, 전주 등장 ‘스쿨룩인데 섹시해..’ 행사장 초토화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