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여자친구 소원 예린, 자취남에 초콜릿 배달 “문 열어주세요” 역대급 이벤트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2-21 11:11
입력 2016-02-21 11:10
‘마리텔 여자친구 소원 예린’
‘마리텔’ 여자친구 소원과 예린이 직접 차를 타고 초콜렛 배달에 나섰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는 걸그룹 여자친구 소원과 예린이 출연해 첫 방송을 시작했다.
이날 예린과 소원은 “다들 초콜릿은 받으셨나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네티즌들은 반응을 확인 한 여자친구 예린과 소원은 “그래서 존재하지 않습니까. 저희가 그냥 여자친구이겠습니까. 저희 여자친구가 직접 초콜릿을 배달해 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후 예린과 소원은 아이스 박스를 들고 준비된 차량에 탑승, 계속해서 차를 타고 어딘가로 이동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소원과 예린은 미리 신청을 받아 당첨된 사람들의 집을 찾았다. 소원과 예린은 “안녕하세요. 문 열어 주세요”라고 말했고 문을 열고 여자친구를 발견한 신청자는 뒷걸음을 치며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소원과 예린은 “저희가 직접 만들었어요”라며 초콜릿을 건넸다. 신청자는 “얼마 전에 2배속 댄스 봤다. 약간 입덕 포인트였다”라고 말했다.
소원과 예린은 신청자의 짐 정리를 위해 본격적으로 집을 돌아다녔다.
사진=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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