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희망곡’ 위너 강승윤, “멤버들 디렉팅, 서로 존댓말 써” 왜?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2-18 18:35
입력 2016-02-18 18:26
강승윤이 위너 멤버들의 디렉팅 스타일을 밝혔다.
1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위너 강승윤은 남태현의 디렉팅이 무섭냐는 질문을 받았다.
강승윤은 “아주 무섭다. 장난이고, 전체적으로 멤버들이 디렉팅할 때 굉장히 평소보다 예의가 바르게 된다. 존댓말을 쓴다”고 밝혔다.
이어 멤버들은 “부스 안에 들어간 사람도 예민하고 나와 있는 사람도 예민해진다” “부르는 사람도 부르기 싫어진다”고 설명했다.
사진 =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위너 강승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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