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 퍼스, 킹스맨2 출연 무산… 악역은 줄리안 무어? ‘올 여름 촬영 시작’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2-18 09:18
입력 2016-02-18 09:18
영화 ‘킹스맨’에 출연하며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끈 배우 콜린퍼스가 ‘킹스맨2’에는 출연하지 않는다.
17일(현지시간) 할리우드리포터는 배우 줄리안 무어가 ‘킹스맨2’ 악역 출연 여부를 놓고 20세기폭스와 협상중이라고 보도했다.
또한 테런 에거튼은 복귀하지만, 콜린 포스의 출연은 결국 무산됐다. 최근까지도 1편에서 사망한 그를 부활시키는 프로젝트에 대한 루머가 돌았으나, 최종적으로 폐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매튜 본 감독의 영화 ‘킹스맨2’의 이야기는 1편의 런던에서 미국으로 무대를 옮겨 펼쳐질 전망이다. ‘킹스맨2’는 올 여름부터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영화 ‘킹스맨’ 스틸컷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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