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치료 후 운동요법, 체력 회복하려면 ‘이것’ 필요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2-17 13:47
입력 2016-02-17 13:37
암 치료 후 운동요법이 화제다.
암치료를 무사히 마친 암 생존자들은 이후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하기에 암 치료 후 운동요법이 화제다.
하지만 체력이 금방 회복되는 것은 아니므로, 치료 종료 후 한동안은 중강도의 유산소운동과 저-중강도의 근력운동으로 체력을 회복해야 한다.
1회 30분 정도로 1주에 3~5일 실시하는 것이 알맞다. 만약 체력이 많이 떨어져서 운동이 버겁게 느껴진다면 체력적 부담을 덜 수 있도록 10분 단위로 나눠서 시도하는 게 좋다.
체력이 다소 회복됐다면 중강도의 유산소운동과 저-고강도의 근력운동에 도전한다. 1회 운동시간은 30~60분 사이, 1주일에 3~6회 가량이 알맞다.
한편 자신의 체력을 과대평가해서 운동을 너무 무리하게 하면 건강에 도리어 해로울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암 치료 후 운동요법
사진 = 서울신문DB (암 치료 후 운동요법)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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