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가대표’ 강호동, “먹방 스타들, 아마추어로 만들겠다” 자신감 폭발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2-16 22:24
입력 2016-02-16 22:23
‘쿡가대표’ 강호동
쿡가대표 강호동

방송인 강호동이 ‘쿡가대표’ 를 통해 기존 먹방 스타들을 아마추어로 만들겠다고 장담했다.

16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대회의장에서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쿡가대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강호동은 “현장중계는 김성주씨가 잘 해주신다. 제가 ‘쿡가대표’ 먹방 요정 캐릭터를 가지고 있다. 기존 먹방 스타들을 아마추어로 만들겠다. 기대해달라”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세계 최고의 클래스 셰프들이 대결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었다. 그 속에 있다보니 나도 모르게 흥분이 주체가 안되더라”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쿡가대표’는 국내 최고 셰프들이 세계를 향해 출사표를 던지는 ‘푸드 도장 깨기’ 버라이어티다. 홍콩편에는 이연복, 최현석, 샘킴, 이원일 셰프가 참여한다. 오는 17일 밤 10시50분 첫 방송.



쿡가대표 강호동

사진 = 서울신문DB (쿡가대표 강호동)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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