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원 입원 “뇌경색 아닌 일과성 허혈성 증상”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2-15 17:33
입력 2016-02-15 17:18
MBC ‘황금 무지개’ 제작발표회 도지원


15일 한 매체는 도지원이 뇌경색 증세로 쓰러져 강남성모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도지원 측은 “도지원이 현재 일과성 허혈성 증상으로 강남성모병원에 입원 중이다. 보도된 것 처럼 뇌경색이 아니다. 일시적 증상이라서 다음주께 촬영장에 복귀해 남은 촬영을 마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도지원은 현재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 출연 중이다.


한편 ‘내 딸 금사월’은 오는 28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