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72분 토트넘, 손흥민 ‘활약’...단독 2위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2-15 13:29
입력 2016-02-15 10:13
손흥민은 15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시티와의 2015-201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오른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장해 72분동안 활약했다.
측면에서 활발한 몸놀림을 선보였던 손흥민은 패스 성공률 93%를 기록하고, 헌신적인 움직임을 선보였지만 아쉽게도 슈팅과 공격포인트도 올리지 못했다.
전반 14분 오른쪽 측면에서 때린 슈팅이 골문 안으로 들어갔지만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았던 장면이 가장 아쉬웠다. 손흥민은 후반 27분 톰 캐롤과 교체됐 그라운드를 나갔다.
소속팀 토트넘은 순위 싸움이 치열하게 펼쳐지는 가운데서 귀중한 승점 3점을 획득했다. 토트넘은 후반 8분 라힘 스털링의 핸드볼 파울로 얻은 페널티킥을 공격수 해리 케인이 가운데로 침착하게 차 넣어 앞섰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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