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동북부 한파, “뉴욕, 20여년 만에 처음” 상상초월 추위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2-15 10:16
입력 2016-02-15 09:55
미국 동북부 한파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뉴욕시장 기자회견 발언에 눈길이 모아지고 있다.
13일(현지시간) 미국 국립기상청(NWS)은 이날 오후부터 14일 오전에 걸쳐 미국 뉴욕, 뉴저지, 웨스트 버지니아, 펜실베이니아와 뉴욕 북부 뉴잉글랜드(메인·뉴햄프셔·버몬트·매사추세츠·코네티컷·로드아일랜드)에 걸쳐 체감온도(Wind Chill) 경보나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미국 언론들이 전했다.
이와 관련해 빌 더블라지오 뉴욕시장은 13일 기자회견에서 “뉴욕이 이런 추위를 맞는 것은 20여년 만에 처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추위는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수준이며, 특히 노약자와 영유아들에게 그렇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시민들은 가능한 한 집에 머물면서 서로를 돌보라는 당부도 했다.
한편 이번 추위는 15일 다소 누그러지나, 10cm 안팎의 눈이나 진눈깨비를 동반한 비가 뒤따를 것으로 예보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동북부 한파
사진 = 서울신문DB (미국 동북부 한파)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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