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하상욱, 자연상태 보니 ‘충격적 민낯’ 우현-이봉주 위협하는 비주얼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2-14 23:07
입력 2016-02-14 22:48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무한도전 못친소’ 특집에서 시인 하상욱이 ‘못생긴 비주얼’의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13일 방송된 ‘무한도전 못친소2 페스티벌’에는 못친소 멤버들이 첫인상 투표 후 잠옷으로 갈아입고 런웨이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첫인상에서 가장 못 생긴 사람을 뽑는 첫인상 투표에서 우현이 8표로 1위, 이봉주가 7표로 2위를 차지했으며 하상욱은 1표를 받는데 그쳤다.
그러나 투표 이후 잠옷을 입고 메이크업을 지운 채 ‘자연인 상태’로 등장하자 하상욱은 충격적인 비주얼을 드러냈다. 힘없는 머리숱에 초췌한 민낯을 드러낸 하상욱을 본 못친소 멤버들은 “못 알아볼뻔 했다”, “갑자기 다크호스로 떠오른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강력하다”,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민낯 깜짝 놀랐다”,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이런 사람이었구나”,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과연 우현 누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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