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민낯보니 ‘급격한 노화’ 충격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2-14 16:53
입력 2016-02-14 16:23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13일 방송된 ‘무한도전 못친소2 페스티벌’에는 못친소 멤버들이 첫인상 투표 후 잠옷으로 갈아입고 런웨이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첫인상에서 가장 못 생긴 사람을 뽑는 첫인상 투표에서 우현이 8표로 1위, 이봉주가 7표로 2위를 차지했으며 하상욱은 1표를 받는데 그쳤다.

그러나 투표 이후 잠옷을 입고 메이크업을 지운 채 ‘자연인 상태’로 등장하자 하상욱은 충격적인 비주얼을 드러냈다. 하상욱을 본 못친소 멤버들은 “못 알아볼뻔 했다”, “갑자기 다크호스로 떠오른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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