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종 프리선언, KBS 떠난다? “제의 온 것은 사실이지만..” 입장 들어보니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2-12 23:22
입력 2016-02-12 23:20
KBS 조우종 아나운서가 프리선언 보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2일 한 매체는 복수의 방송관계자를 인용해 “KBS 간판 아나운서인 조우종이 프리 선언을 눈앞에 뒀다“며 조우종 아나운서의 프리선언 소식을 보도했다.
매체는 ”프리 선언 이후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방송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현재 전속 계약에 대해 최종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조우종 아나운서는 이날 KBS 쿨FM ‘조우종의 뮤직쇼’ 생방송에서 “제의가 온 것은 사실이지만 본격적으로 논할 단계가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조우종은 “내가 프리를 선언한다는 기사가 났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여러가지로 방송을 하고 있으니 제의가 온건 사실이지만 본격적으로 논할 단계도 아니다”라며 “제의를 받고 이곳 저곳에서 연락이 온건 사실이지만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됐다. 나도 인간이라 고민은 하고 있지만 확정된 건 없다”고 해명했다.
사진=K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