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학교’ 장수원, 로봇연기 후 CF “8~9개 촬영, 수입 3억 원 정도” 깜짝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2-12 11:32
입력 2016-02-12 11:24
그룹 젝스키스 출신 배우 장수원이 ‘배우학교’에서 박신양으로부터 연기 수업을 받아 화제인 가운데, 그의 ‘로봇 연기’ 후 CF 수입 언급 발언도 재조명받았다.
장수원은 지난해 1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로봇 연기로 CF를 몇 개 찍었냐?”는 질문에 “이달(1월)에는 4개, 총 로봇 연기로는 8, 9개 된다”고 답했다.
장수원은 과거 ‘사랑과 전쟁-아이돌특집’ 등 각종 드라마에서 어색한 발 연기를 선보여 ‘로봇 연기’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장수원은 로봇 연기로 인한 수입을 묻는 질문에 “CF를 저렴하게 받는 편이라 몇 억 원은 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이영자는 수입에 대해 집요하게 묻자 장수원은 “3억 원? 뭐 한 그 정도 근사치는 될 거 같다”고 답했다.
한편, 11일 방송된 ‘배우학교’에서 장수원은 박신양의 칭찬에 눈물을 흘렸다.
‘배우학교’ 장수원
사진 = 서울신문DB (‘배우학교’ 장수원)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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