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알뜰폰, 가입자 폭주로 중단했던 영업 재개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2-11 22:58
입력 2016-02-11 22:36
우체국 알뜰폰은 영업이 재개됐지만 기존 고객을 완전히 소화하지 못한 일부 업체는 당분간 가입자를 받지 않는다.
앞서 지난 4일 우체국 알뜰폰은 수요 폭주를 감당하지 못하고 판매를 임시 중단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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