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분 금메달 경리, 가운 열어젖히고 당당한 가슴 노출..팬티까지..‘아찔’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2-11 15:04
입력 2016-02-11 14:57
나인뮤지스 경리가 KBS2TV 설 특집 프로그램 ‘본분 금메달’에 출연해 화제가 되며 과거 화보도 눈길을 끌고 있다.
경리는 과거 패션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에서 수위 높은 란제리 화보를 선보였다.
화보 속 경리는 속옷만 입은 채 호피무늬 가운을 열어젖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공개했다. 섹시한 포즈와 도발적인 눈빛이 남심을 녹였다.
사진=더 셀러브리티(본분 금메달 경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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