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판 나가수 1위’ 황치열 “끝까지 안 떨어지는 게 목표”
수정 2016-02-10 23:19
입력 2016-02-10 22:42
이 프로그램을 통해 중국 진출의 성공적인 첫발을 뗀 황치열은 방송, 광고, 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황쯔리에’(黃致列) 열풍을 이어 가고 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2016-02-1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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