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못친소, 유해진 4년 만에 또 초대장 받아 “발전 없었냐” 서운함 드러내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2-07 17:26
입력 2016-02-07 16:08
‘무한도전 못친소’
‘무한도전’ 못친소 특집에서 배우 유해진이 4년 만에 초대장을 다시 받았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못친소 페스티벌2(이하 못친소2)’를 위한 ‘못친소 월드컵’ 최종 라인업에 오른 16강 후보들에게 초대장을 발송했다.
이날 유해진은 ‘못친소2’에 초대돼 멤버들의 영상을 보고나서는 “내가 못생긴 건 인정한다. 못생긴 사람만 모아 놓았다면 마음이 편하다”고 고백했다.
이어 PD에게 “예전에도 초대장 보내지 않았냐”며 “그렇다면 4년 동안 발전이 없었던 거냐”고 서운함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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