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고시마 사쿠라지마 화산 분화 ‘연기 2km까지 치솟아’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2-05 23:44
입력 2016-02-05 22:51
일본 가고시마 사쿠라지마 화산 분화구에서는 2,200m 높이의 연기가 치솟았으며 불꽃 형태의 분출물도 터졌다고 전했다.
화산 분화로 인한 즉각적인 건물 손괴 및 부상은 보고되지 않았다.
분화구에 대한 경고 단계가 2에서 3으로 상향됐다고 기상청은 발표했다. 이에 따라 분화구 반경 2㎞ 주변 접근이 금지됐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김태희 몰디브 화보, 해변에서 도발 눈빛 ‘다리 벌리고..’ 아찔
▶아이유, 팬이 던진 물병에 얼굴 가격당해 ‘충격’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