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공항 내연녀 모르는 사이라더니? ‘23살차 여성과 한집서 포착’ 아기는 누구?
이보희 기자
수정 2023-04-27 11:21
입력 2016-02-05 22:29
내연 관계를 부인했던 여성의 집에서 나오는 서세원의 모습이 포착되면서 그의 내연녀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한 매체는 5일 서세원이 용인의 한 주택에서 한 젊은 여성과 모습을 드러냈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여성은 지난 9월 공항에서 서세원과 함께 포착돼 내연 관계로 의심 받은 여성과 동일 인물로 추정된다.
당시 서세원은 “홍콩 투자자를 만나기 위해 혼자 공항에 도착했다”며 “우연히 옆에 선 여자분과 나의 사진을 교묘히 찍어놓고는 마치 나의 내연녀인 것처럼 기사를 써놨다”고 주장했다.
이 여성은 만 37세의 김 모 씨로 명문대 음대 출신의 재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세원은 지난해 8월 21일 서정희와 합의 이혼했다. 서정희는 과거 JTBC ‘연예특종‘과의 인터뷰에서 “서세원의 내연녀 때문에 부부 갈등이 심해졌다”고 폭로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서세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여자친구 넘어지는 영상 화제..한 무대서 무려 8번 ‘꽈당’ 영상 보니..
▶모르는 여성과 성관계시 더 건강한 정자 나와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