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공항 내연녀 모르는 사람이라더니 ‘품 속 아이는 누구?’ 근황보니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2-05 22:35
입력 2016-02-05 22:26
‘서세원’
방송인 서세원이 공항서 내연녀로 의심받은 여성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5일 한 매체는 “서세원이 용인시의 한 주택에서 지난해 9월 내연 논란에 휩싸인 바 있는 여성과 나란히 모습을 드러냈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세원은 타운하우스 형태의 집에서 나왔으며 그 사진에는 한 여성도 함께 포착됐다. 여성의 품에는 갓난아이가 있었다.
해당 매체는 “서세원은 지난해 9월 해외 출국을 위해 공항에 한 여성과 함께 나타나 내연 의심을 받았다. 당신 여성은 임신 상태였는데, 서세원은 인터뷰에서 ‘모르는 사람’이라고 극구 부인했다. 하지만 서세원은 이 여성과 함께 살고 있었다”고 보도했다.
서세원을 잘 아는 측근들에 따르면 이 여성이 지난 연말 출산을 했으며 딸을 낳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여성은 명문대 음대 출신으로, 지방의 한 시향에서 연주를 하기도 한 미모의 재원이라고 매체는 덧붙였다.
한편 서세원은 지난해 8월 21일 서정희와 합의 이혼했다. 그 과정에서 서정희는 2014년 한 인터뷰에서 서세원에게 내연녀가 있다고 폭로했다.
특히 서정희는 지난 2014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여자(내연녀)가 제 딸 아이 또래”라며 “(서세원이) 수도 없이 여자와 문자를 하고 지우고 계속 여자와 연락을 주고 받았다”고 주장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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