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공항 내연녀로 의심받은 여성과 무슨 일로? ‘한집에서..’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2-05 18:18
입력 2016-02-05 17:03
공개된 사진 속 서세원은 타운하우스 형태의 집에서 나왔으며 그 사진에는 한 여성도 함께 포착됐다. 여성의 품에는 갓난아이가 있었다.
해당 매체는 “서세원은 지난해 9월 해외 출국을 위해 공항에 한 여성과 함께 나타나 내연 의심을 받았다. 당신 여성은 임신 상태였는데, 서세원은 인터뷰에서 ‘모르는 사람’이라고 극구 부인했다. 하지만 서세원은 이 여성과 함께 살고 있었다”고 보도했다.
한편 서세원은 지난해 8월 21일 서정희와 합의 이혼했다. 그 과정에서 서정희는 2014년 한 인터뷰에서 서세원에게 내연녀가 있다고 폭로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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