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내연녀 딸 또래..서정희 주장 재조명 “매일 협박문자 보내”
이보희 기자
수정 2023-05-15 11:06
입력 2016-02-05 15:18
서세원 근황이 화제인 가운데 서정희는 과거 JTBC ‘연예특종’에서 “서세원 내연녀 때문에 부부간의 갈등이 심해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서정희는 서세원 내연녀가 딸과 또래라며 “수도 없이 여자와 문자를 하고 지우고, 계속 내 옆에 서서 여자랑 연락을 주고받았다”라고 주장했다.
특히 서정희는 “내연녀에게 매일 협박 문자를 받고 있다”며 “딸은 남편으로부터 하루에 30통 넘는 음성메시지로 협박당하고 있다”라고 밝혀 충격을 줬다.
한편 한 매체는 5일 경기도 용인시의 한 주택에서 내연녀로 추정되는 여성과 함께 살고 있는 서세원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서세원 측근에 따르면 서세원 내연녀로 추정되는 여성은 지난해 말 딸을 출산했다. 측근은 “(이 여성은) 명문대 음대 출신으로 지방의 한 시향에서 연주를 하기도 했다. 만 37세의 김모씨로 미모의 재원”이라고 전했다.
서세원은 지난해 8월 21일 서정희와 합의 이혼했다.
서세원 내연녀 서정희 서세원
사진 = 더팩트 (서세원 내연녀 서정희 서세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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