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모르는 사람”이라더니..이미 내연녀와 ‘한집에서 산다?’
이보희 기자
수정 2023-05-22 13:54
입력 2016-02-05 13:32
공항에서 내연녀로 보이는 여성과 함께 등장한 이후 ‘내연녀 논란’에 휩싸인 서세원이 내연녀와 동거 중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서세원은 앞서 지난 해 9월 공항에서 같이 등장한 여성은 “옆에 우연히 선 여자분”이라며 “모르는 사람”이라고 내연녀 논란에 대한 불쾌감을 드러낸 바 있다.
하지만 5일 한 매체가 서세원과 내연녀가 경기도 용인시의 한 주택에서 같이 나오는 모습을 포착하면서 “모르는 사람”이라고 주장했던 서세원의 주장은 거짓이라는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이 여성은 공항에서 서세원과 함께 등장할 당시 임신한 상태였으며 서세원의 아이를 임신한 것이라는 의심을 받았다. 이날 매체를 통해 공개 된 사진 중에는 아기를 어루만지며 미소 짓는 서세원의 모습도 찍혀 있어 이 같은 의혹을 더욱 부추겼다.
한편 서울중앙 지방법원에서 진행된 서세원의 상해 혐의 4차 공판 현장이 공개된 가운데 당시 서정희는 결혼 생활 내내 서세원의 폭행에 시달렸다고 털어놨다.
지난해 8월, 서세원과 합의 이혼한 서정희는 “내연녀는 딸 아이 또래”라며 “수도 없이 여자와 문자를 하고 지우고 계속 여자와 연락을 주고 받았다”고 모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서세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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